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전시회 AI Expo Korea 2026(제9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 이하 AI Expo)이 5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는 약 18개국 330개사, 562부스 규모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AI 산업의 폭발적 성장세를 실감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전시는 AI Solution(AI 솔루션), AI Infra & Platform(AI 인프라 및 플랫폼), AI+X Convergence(AI+X 융합)의 세 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AI 핵심 솔루션에서부터 이를 구현하는 인프라·플랫폼, 나아가 제조·금융·헬스케어·모빌리티 등 산업 현장에서의 실제 적용 사례에 이르기까지, AI 밸류체인 전반을 조망할 수 있었습니다.
삼일PwC는 전년에 이어 올해에도 자체 개발 AI 툴 전시와 스타트업 전문 자문 조직인 유니콘 지원센터의 현장 무료 자문(감사·세무·투자유치·Exit 전략)을 운영하였습니다. 특히 금년에는 한국인공지능협회와 CAIO(Chief AI Officer) 포럼 발족을 세미나를 통해 공식화했으며, 공동 운영 예정인 ‘CAIO 서울 4기’ 과정도 함께 소개하며 삼일PwC의 AI 리더십 교육 영역 확장을 본격화했습니다.
본 삼일PwC AI Expo Korea 2026 참관 리포트에서는 행사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와 주요 트렌드 분석, 참가 기업 데이터에 기반한 산업 지형 분석, 그리고 삼일PwC 전문가의 활동 및 참가 소회를 종합적으로 전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