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는 기존의 글로벌 관세 전략 및 거래구조 변경, 우회수출 대응, 반덤핑·세이프 가드 대응, IRA·CRMA 대응팀에서의 Total Solution 제공 경험, 미국·유럽을 비롯한 Global 투자 자문 및 Deal 자문, 공급망 설계 및 구축 등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관련된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기업들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전략적인 Approach 및 통합 Solution을 제공드리는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강명수 센터장은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하였으며, 29년간 산업통상자원부, 3년 반 표준협회장으로 근무한 바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 1기 당시 산업통상자원부 통상협력국장을 역임했고, 또한 산업부 대변인,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등으로 근무하며
통상현장에서 개별 통상이슈 및 다각적 채널을 통한 종합대응 등을 모두 경험한 바 있습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고객이 직면하는 문제를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할 수 있도록 생산지 전략을 수립함으로써 혁신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미국은 세계 최대 소비시장인 동시에, 반도체·배터리·중장비·바이오 등 전략산업 중심으로 조세 인센티브·규제·조달 정책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이며 대미 투자 협정으로 진출이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삼일PwC는 산업통상부를 비롯한 한국 정부 기관, 미국 PwC와의 긴밀한 협업으로 Location Study부터 설립이후 PMI까지 통상·세무·투자·Deal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팀이 미국 진출 전략을 A부터 Z까지 종합적으로 설계하고 실행을 지원합니다.
트럼프 정부의 규제 실무 대응을 위하여 HS 품목분류, 원산지, 관세 이전가격, 전략물자 등 무역 규제 자문으로 트럼프 시대의 글로벌 통상 안정성 확보 방향을 제시합니다.
다양한 산업에서 리쇼어링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반덤핑과 상계관세를 중심으로 한 무역구제방법을 업계에서 활용할 예정입니다. 무역구제절차에 대한 동향 센싱부터 조사 대응, 사후관리까지 전 단계에 걸쳐 우리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여 안정적인 사업 영위를 지원합니다.
미국 법인세 및 국제조세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 효율적인 투자구조/사업구조 정립 지원 및 IRA/Chips 보조금 및 세액공제 등 변화된 세제에 대응 전략과 대응방안을 제시합니다. 통상환경의 변화가 이전가격 세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국가 간 이중과세 방지를 위한 기업의 세무 정책 개선에 대한 자문을 제공합니다.
FTA, IRA 및 전략물자 관리 등 통상 관련 다양한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프로세스 및 공급망 Tracing 시스템 구축을 통해, 각 기업들이 규제 기관에 대한 정보 제출과 대응력 강화를 위한 체계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PwC Korea는 유관 프로젝트 수행 경험이 풍부한 미국 PwC, 유럽, Asia Pacific 등의 국가와 Global Trade Solution CoE(Center of Excellence)를 구성하여 네트워크 및 Case Study 등을 활발히 공유하고 있습니다. 각 국 전문가팀의 Insight를 실시간 Update하고 시행착오를 최소화하여 최고의 통상 관련한 비즈니스 파트너로 함께 하겠습니다.
Anthony Tennariello
Principal, Customs and International Trade
Chris Desmond
Principal, Customs & International Trade
Claudia Buysing Damsté
Customs & International Trade
Dr. Michael Tervooren
Customs & International Trade
Frank Debts
Asia Pacipic Trade & Customs Leader
David Wijeratne
SCM, Global Rebalancing Global Practice Leader
| ※ | 삼일회계법인은 「중견기업 글로벌 지원사업」에 따라 컨설팅 기관으로 지정된 사업자로써 일정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컨설팅 비용에 대하여 KOTRA로부터 일정 부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
2026년 2월 12일
트럼프 취임 1년, 관세 부과 장기화로 인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대미투자 3,500억불 법안 발의 등 세계 최대시장 미국으로 진출하려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 관계자(산업부 미주통상과장) 및 PwC 전문가들이 모여 미국 시장 성공적 진출을 위한 초격자 전략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2025년 2월 27일
트럼프 2기 행정부가 관세를 비롯한 각종 통상규제를 강화하는 가운데, 앤서니 테나리엘로 PwC 미국 통상부문 리더 등 미국 현지 전문가와 국내 통상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국내 기업들의 선제적 대응 전략 수립을 위한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강명수 센터장
정민우 Partner
한종엽 Partner
김중현 Partner
정원석 Partner
이승욱 Partner
전원엽 Partner
소주현 Partner
박광진 Partner
박준환 Partner
허제헌 Part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