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세탁방지 제도 강화의 방향성과 기업의 대응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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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8일(금) 오후 2시  ∙  아모레퍼시픽 빌딩 2층 아모레홀 


2026년을 맞아 금융감독당국은 국내 자금세탁방지(AML) 제도의 고도화와 검사·감독 강화를 본격적으로 예고하고 있습니다. 금융 서비스의 선진화 이면에는 국내는 물론 초국경 금융범죄 노출의 확대가 존재하며, 이에 따라 감독당국은 규제 대상 기관의 자금세탁방지 책임과 대응 역량을 그 어느 때보다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포함한 거래 채널의 다변화는 금융범죄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한층 더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삼일PwC는 PwC 글로벌 네트워크의 일원으로서 금융범죄방지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국내외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국내 기업의 대내외 규제 리스크 관리뿐만 아니라 한국 금융시스템의 건전성 제고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삼일회계법인은 본 세미나를 통해 국내 자금세탁방지 제도의 단기 및 중·장기 변화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또한 은행, 증권사, 보험사, 자산운용사 등 전통 금융업권부터 전자금융업자 및 가상자산사업자에 이르기까지 업권별 자금세탁 리스크의 특성과 대응 전략을 살펴보고, 글로벌 사례를 중심으로 AI 등 기술적 혁신을 활용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Agenda

14:00 - 14:10 Opening Remarks 이 승 호  금융부문 대표
삼일PwC
14:10 - 15:00 Session 1
글로벌 자금세탁방지 추세와 국내 제도 강화의 방향성 
제니퍼강  이사
PwC US
15:00 - 15:30 Session 2
자금세탁 리스크 관점 업권별 특성 및 전략 
최 대 진  파트너
삼일PwC
15:30 - 15:50 Break  
15:50 - 16:20

Session 3
혁신의 필요성과 AI: 해외 업계의 접근 

제니퍼강  이사
PwC US
16:20 - 16:40

Session 4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등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국내 기업의 단기적 과제 

최 대 진  파트너
삼일PwC
16:40 - 16:50 Q&A  
16:50 - 17:00 Closing Remarks   

※ 상기 프로그램 주제 및 시간 등은 향후 일부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발표자 소개

이승호 대표

삼일PwC 금융부문

제니퍼 강(강희원) 이사

PwC US 금융범죄유닛

최대진 파트너

삼일PwC 금융범죄유닛

참가신청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 버튼을 통해 참가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 마감: 2026년 5월 1일 (금) 까지

※ 장소가 한정된 관계로, 참석 인원은 접수 순으로 마감될 예정이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시는 길

아모레퍼시픽 빌딩 2층 아모레홀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100 
  • 신용산역 2번 출구 또는 1번 출구 (지하 연결)

※ 주차 공간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주차권 미제공)


문 의

  • 곽 유 리
    02-3781-0016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