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은 남유럽을 대표하는 나라로서 자동차, 전기차 배터리, 신재생에너지, 디지털 플랫폼 등 탄탄한 산업을 기반으로 유로존 내 네 번째로 큰 경제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유럽과 북아프리카를 잇는 전략적 요충지에 위치해 있으며, 전 세계 약 6억 명이 사용하는 스페인어를 통해 중남미 시장으로의 확장성도 갖추고 있습니다.
PwC 스페인은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빌바오, 세비야 등 스페인 전역 주요 도시에서 오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약 5,000명의 전문가와 함께 스페인 내 대표 Network firm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또한, 스페인에서는 Big 4 중 유일하게 Korea Business Desk (KBD)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삼일PwC는 스페인 시장 진출을 고려하는 한국 기업을 위해 PwC 스페인과의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한국과 유럽 전역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담 조직을 통해 Cross-border 비즈니스 전 과정에 걸친 종합적인 One-stop 자문을 제공합니다. 영어, 스페인어, 한국어에 능통한 다국어 전문가들이 시장 진입 초기 단계부터 일상적인 운영에 이르기까지 재무, 세무, 법무 및 규제 관련 주요 이슈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PwC 스페인·한국 비즈니스 그룹은 다양한 부문에서 한국 기업들의 업무를 지원하고 있으며, 제공하고 있는 주요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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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Shon (손승연) Partner
European - Korean Business Group Leader, PwC Korea
Tel: +82 (0)2-3781-9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