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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회계법인, 아모레퍼시픽 빌딩으로 31년 만에 본사 이전

삼일회계법인이 5월 2일 용산구 한강대로에 위치한 아모레퍼시픽 빌딩으로 31년 만에 본사를 옮겼습니다. 

1년 6개월의 준비 기간을 통해 업무 효율성은 높이고, 조직의 팀워크와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을 혁신하였습니다. 

삼일은 2018년을 제 2의 성장 원년으로 삼고, 고객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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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회계법인의 새로운 근무 공간은 '자율좌석제' 시스템을 통해 임원 방과 직원 좌석을 모두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삼일회계법인의 자회사인 삼일행복나눔에는 30여 명의 장애인들이 소속되어 사내 까페 S-Bridge의 바리스타와 클린 오피스 미화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본사 이전과 함께 삼일어린이집을 개원하여 어린 자녀를 둔 임직원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