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th Annual Global CEO Survey: A focus on tax

PwC Global이 매년 실시하는 CEO Survey 결과 CEO들은 오늘날의 경제 환경에서 tax를 기업 성장의 최대 위협으로 간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Tax and corporate reputation

기업의 세무문제는 예전과는 달리 정부와 감독당국은 물론 언론 및 일반 대중들에게도 매우 중요한 이슈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세무이슈에 대한 논의 및 의사전달은 그 어느때보다 더 조심스럽게 다루어져야 합니다.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경기회복이 쉽지않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업들은 수익 창출을 위해 BRICs를 초월하여 새로이 부상하는 신흥경제국가, 이를테면 Indonesia 등 기타 개발도상국들로의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business는 더욱 글로벌화될 것이며 tax planning은 점점 더 모든 측면을 고려하는 포괄적인 planning이 요구될 전망인 가운데, 투자자, 고객, 언론, 시민사회단체, 정부 등으로부터 tax planning의 투명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세무전략은 더이상 세무이슈가 아니라 기업평판과 경영에 매우 중요한 이슈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tax planning에 대한 논의 및 의사전달은 주의를 요하며, 경쟁에 한 발 앞서기 위해서는 국제 및 국내세법 동향과 개정 방향 등을 지속적으로 주시해야 합니다.



'Tax strategy and corporate reputation: a tax issue, a business issue'는PwC Global이 매년 실시하는 CEO Survey 결과를 올해 처음으로 Tax에 초점을 맞춰 발간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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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개국 1300명의 CEO 대상 서베이 결과, 글로벌 경제위기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일부 국가들이 잠정적으로 회복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CEO들은 '신뢰의 문제'와 '국가 경제력을 회복하는데 기업이 담당해야 할 역할'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재정난을 겪는 국가의 국민들은 국민을 위한 예산의 축소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피부에 와닿게 경험하고 있으며, 각국 정부들은 조세시스템이 제대로 세수를 징수하는 것을 우선과제로 삼고 있음. 이와 관련하여 일반 대중 여론은 세정이 누구나 (특히 대기업) 그들에게 주어진 정당한 몫을 부담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압도적임

  • 세무는 이제 평판의 문제이자 전략의 문제가 됨

  • 과거 1~2년 내에 법인세는 일반인들의 주요 관심사로 급 부상함. 경제위기를 겪으면서 세원에 대한 관심이 증가일로에 있으며, 특히 가장 많이 소유한 자는 그만큼의 정당한 몫을 부담해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됨에 따라 다국적기업들이 여론의 공격을 받음

  • 바뀐 국제경제환경에 맞지 않는 오래된 조세제도를 개선하자는 국제적인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음

  • 작년 EU는 탈세에 국가간 공조체제를 통해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action plan'을 공개함

  • 올해 G8 정상회담의 안건으로 탈세문제가 상정될 것임

  • G20 국가들은 이미 세무정보의 교환과 관련하여 협정을 마련중임
CEO survey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pwc.com/taxceosurvey을 참조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