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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ation Services - Best Practice

Case : KTF 무형자산평가

KT는 국내 선도 통신사업자로서 1999년 5월에 NYSE에 상장된 SEC 등록 기업입니다.

KT는 자회사인 KTF의 지분을 추가 매수함으로써 SFAS141 ‘Business combination’의 Guideline에 따라 KTF의 자산과 부채 및 우발 채무에 대한 공정가치 평가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KTF는 3G 주파수 이용권에 대한 취득원가를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KT의 지분 인수에 따라 주파수 이용권뿐 아니라 기타의 중요한 무형자산들에 대해 US GAAP상의 공정가치 평가가 요구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삼일은 통신산업 무형자산평가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는 PwC 독일과의 업무 협조를 통해 KTF가 보유하고 있는 인식 가능한 무형자산을 식별해 내고 식별된 각 무형자산에 대하여 가장 적절한 평가 방법을 적용하여 그 공정가치를 평가하였습니다.

특히 PwC의 과거 통신산업 무형자산 가치평가의 사례들을 토대로 가치평가 결과의 타당성을 검증하고 한국적 특성에 대한 논리적 근거들을 확인하였습니다.

그 결과 KT는 KTF의 3G주파수 이용권 이외에도 2G주파수 이용권, Customer relationship, Trade name, KT Resale contract 등의 주요 무형자산을 추가로 인식하였으며, 또한 삼일은 KT와 KTF의 재경팀원들을 대상으로 무형자산의 평가 및 회계 처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고객사의 업무 능력 향상에 기여하였습니다.

본 업무는 특히 PwC Research center의 효과적인 활용을 통해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Management Interview

KT의 PPA 업무에 있어서는 무형자산평가, 특히 주파수 이용권에 대한 평가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삼일 Valuation 전문팀의 노하우와 PwC 독일의 통신사업 무형자산 평가노하우가 효과적으로 결합되어 민감한 무형자산평가 업무를 신속하게 종료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PwC 글로벌 네트워크와 서비스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조화준 전무(CFO), KTF(전 KT 재경담당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