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가격자문(Transfer Pricing) / 이희태, 헨리안
이전가격은 국내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다국적기업들이 직면한 가장 중요한 국제조세이슈 중
하나입니다.
삼일회계법인 이전가격팀은 회계, 세무, 재무, 경제, 법률 등 여러 전문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배경과 경험에 기초하여 이전가격이슈에 대한 혁신적 접근이 가능합니다.
기업경영의 빠른 세계화와 신시장의 개방은 국제거래와 국경을 넘어선 국외특수관계거래를
급속히 증가시켰습니다.
이전가격팀의 전문가들은 다양한 국외특수관계거래를 검토하여 문서화하고, 이를 근거로 고객의 이전가격을 방어할 수 있도록 이전가격연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전가격팀은 이전가격사전승인업무(APA)에 대한 광범위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희태 전무는 삼일회계법인 이전가격팀을 이끌고 있는 Tax Partner로서 삼일회계법인에서 15년간
국제조세, 회계감사, 경영컨설팅 분야에 걸쳐 다양한 용역 업무를 수행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TP Planning, Restructuring, Royalties, Management service fees, APA, MAP(상호합의), 세무조사방어, 세무진단, 조세불복 등 국내외 다국적 기업을 위한 이전가격 및 국제조세 관련 문제의 해결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 걸쳐 용역 업무를 수행하여 왔습니다.
- 국내 및 세계 각국에 기반을 둔 주요고객들은 제조업, 도매업, 서비스업 등 산업 전 분야에 걸쳐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고객 회사가 소재한 과세국가의 성향과 해당 산업의 특성에 따른 고객들의 폭넓고 다양한 need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Henry An 상무는 삼일회계법인의 파트너이며, 미국 (워싱턴 DC, 시카고 및 뉴욕) 및 한국에서
13년 이상 전문적인 이전가격서비스를 제공하여 왔습니다.
- Henry An 상무는 Documentation, 세무조사 및 조세소송, 상호합의, Tax planning과 restructuring, APA와 관련된 이전가격연구를 수행하여 왔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이전가격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세미나 및 컨퍼런스에서 이전가격을 주제로 다수의 강연을 했을 뿐만 아니라 이전가격과 관련된 수많은 기사를 투고 해 왔습니다.
또한 국세청, 기획재정부 및 총리실에 외부전문가로써 참여하고 있습니다.
- Henry An 상무는 2004년에는 Euromoney의 World’s Leading Tax Advisers로 선정되었으며,
2005년에는 World’s Leading Transfer Pricing Advisers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현재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Korea)의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Partners for the Future Foundation에 재무이사 및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의 Taxation Committee에 공동의장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 Henry An 상무는 Pennsylvania 대학의 Wharton School of Business를 졸업했으며, Northwestern 대학의 Kellogg School of Management에서 석사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