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 NOROO그룹
지주회사 전환 전 NOROO그룹은 모회사인 ㈜디피아이를 중심으로 국내 자회사, 합작회사, 해외 자회사 등 총 22개의 계열사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1945년 ㈜디피아이 창립 이래 잉크 및 도료의 생산과 판매 업무를 전문적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삼일은 2005년과 2006년도에 걸쳐 NOROO그룹의 지주회사 전환 컨설팅을 수행하면서 지주회사의 최적 모델링과 이행 절차를 제시하고 이행 절차별 이슈와 고려 사항을 검토하였으며, 계열사 구조조정과 분할실무 업무를 지원하였습니다.
NOROO그룹은 ㈜디피아이의 인적 분할에 의한 투자사업(㈜디피아이홀딩스) 부문의 순수 지주회사 전환과 사업 부문 재편을 통해 그룹의 지배구조를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체제로
변화시킴으로써 고유 영역 집중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는 물론 경영 위험 분산과 지배구조 투명화를 이루었고 대외 이미지와 신뢰도 제고 및 기업가치 상승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Management Interview
계열 내 존재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합작사와 지분율이 크고 작은 투자회사, 관계회사 간 지분 소유 등 각 회사의 독립성과 자율성의 측면에서 볼 때, 그룹 전체의 경쟁력을 좀 더 강화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삼일의 전문 서비스를 통한 지주회사 체제 구축으로 사업 부문은 고유 역량에 집중하고, 모회사인 지주회사는 효과적인 출자 및 성과관리, 장기적인 전략 수립과 조정을 통한 비전의 현실화, 신사업 발굴 및 신규 투자 사업 추진을 수행함으로써 그룹의 경영 효율화와 주주 이익 극대화라는 두 가지 명제를 만족시킬 수 있었습니다.
- 장호 부사장, DPI홀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