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border M&A / 기황영
Cross - Border M&A는 국경과 국적을 넘어 발생하는 M&A를 의미하며 해외자본이 국내기업을 인수하는 Inbound M&A와 국내자본이 해외기업을 인수하는 Outbound M&A로 나눌 수 있습니다.
Cross-Border M&A는 기업의 신성장동력인 Globalization 전략에 있어 필수 요소이나 일반 M&A보다 고난이도의 Target분석능력, Legal 등 제반환경분석능력과 Communication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전문성을 갖춘 Advisor의 활용이 필수적입니다.
- Inbound M&A에 있어 해외MBA 보유자인 기황영 전무를 포함하여, 삼일회계법인 내 MBA, 해외석사, AICPA 등 다양한 경력의 영어능통전문가와 해외국적보유전문가를 보유, 극대화된 해외마케팅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Outbound M&A에 있어서는 PricewaterhouseCoopers의 Global Network와 삼일회계법인이 해외 주요지역에 설치한 Korean Business Desk를 통해 해외진출을 모색하는 국내기업에 가장 적합한 Target의 탐색과 분석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기황영 전무는 현재 삼일회계법인의 Partner로 회계사일 뿐 아니라 해외 MBA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년간의 해외 대형회계법인 근무경험을 통해 재무 및 회계에 대한 전문성뿐 아니라 탁월한 국제감각과 협상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요 수행업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한보철강, 쌍용자동차, 쌍용, 현대LCD, 아이테스트, 세풍, 미주제강, 휴넥스, 기아특수강, 서한 등 M&A자문업무
- 조흥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등 국내 주요금융기관재무자문업무
- Morgan Stanley, Colony Capital, Goldman Sachs, Dean Witter, Saloman Smith Barney, Cerberus 등 해외금융기관재무자문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