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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선진화 - Best Practice

Case : A그룹

A그룹은 구조조정 및 인수·합병의 성장 과정을 거쳐 소비재, 중공업, 기계산업, 건설, 서비스업에 이르는 다양한 사업군을 영위하고 있으며, 최근 B사를 인수함으로써 내수산업 위주의 사업구조를 중공업 위주의 글로벌화된 사업구조로 재편하였습니다.

삼일은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A그룹에 새로운 경영관리 체계를 정립하고 궁극적으로는 대내외적인 투명성 확보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프로젝트의 수행을 지원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그룹 본사와 CFO 조직의 역할 및 책임의 재정의, 그룹 계열사 회계 정보의 투명성과 비교 가능성 향상을 위하여 각 계열사의 업종 특성을 반영한 그룹 재무기준(재무회계 및 관리회계)정립, PwC의 재무진단 툴을 활용한 해외법인 관리 현황 진단과 해외법인 관리를 위한 부문 간 R&R 및 각종 규정 체계와 Reporting 체계 정립 등을 포함하는 해외법인관리 체계 정립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글로벌 사업구조에 수반되는 환 위험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환관리시스템과 연결 기준에 의한 결산 프로세스 정립 및 연결결산시스템 구축을 지원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A그룹은 그룹의 재무 관점 체계를 사전에 정의하고 큰 그림하의 Financial control 체계를 단계적으로 정립함으로써 보다 투명하고 효과적인 경영관리 체계를 구축하였고, 삼일은 경영진과 함께 실행 원칙을 정립하고 실무로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한국적 상황하에서 재무선진화를 시행하기 위한 제반 과제를 다루는 시각과 실천적 방법론을 보다 구체화하였습니다.

Management Interview

급격하게 성장과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그룹은 세계화를 성장 전략으로 추진함과 동시에 투명성의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여, 그룹의 경영관리 체제를 선진화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제를 추진함에 있어 삼일은 새로운 CFO제도의 정립, 그룹 정책의 구체화, 해외법인관리의 체제 정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러한 도움을 토대로 그룹은 선진화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환경에 맞추어 회사의 재무 부문 역시 세계 속에서 경쟁력에서 확보하게 될 것으로 믿습니다.

- B 전략기획본부 임원, A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