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회계법인, M&A 재무·회계자문 7조 기록

삼일회계법인(대표 김홍기ㆍ사진)은 1971년 창립 이후 40여 년간 국내 인수ㆍ합병(M&A) 거래에 있어서 가장 많은 재무자문 업무를 수행했다. 특히 지난해 기업 인수ㆍ합병 시장에서 독보적인 자문실적을 기록했다. M&A 재무자문이 총 38건(금액 2조3830억원)이나 됐고, 회계자문은 총 44건(금액 4조8712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합병 재무자문 총 4건(금액 787억원), 회계자문 총 7건(3조3299억원)을 달성했다.

삼일회계법인은 PwC인터내셔널의 한국 멤버 회사로 전 세계 158개국, 18만여 명의 전문가들과 함께 국내 M&A시장에 글로벌 지식과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다수의 M&A 자문업무 수행 경험(건수 기준 1위)을 바탕으로 국제화 시대에 발맞춰 글로벌 투자은행과 경쟁할 수 있는 글로벌 M&A자문사로 성장해왔다. 국내에서는 딜 위원회(Deal Committee)를 구성해 다양한 분야 M&A 활동을 적극적으로 장려하면서 산업 간 교류 및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켜 국가 경제의 발전에 일조하고 있다. 국제적으로는 PwC와의 기업 재무 네트워크 구축 및 강화를 통해 글로벌 M&A 거래에 대한 자문 기회를 확대해 왔다.

또 외국 기업들의 활발한 국내 투자를 지원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및 외자 유치에 이바지하고 있다. 삼일회계법인은 기업금융 시장에서 고객을 존중하고 믿음과 신뢰를 지닌 전문가가 되고자 노력해왔으며, 다수의 외부기관으로부터 삼일만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M&A자문 업무 외에도 자원봉사 활동, 기금모금 활동, 전문 서비스 기부 활동 등 많은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용환진 기자
매일경제 2014년 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