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일보, 삼일회계법인에 '명품세무팀' 현판 증정

16일 조세일보는 '명품세무팀을 찾아서'라는 특별기획을 통해 명품세무팀으로 선정된
삼일회계법인을 찾아 현판 증정식을 가졌다.



◆ 사진 왼쪽부터 삼일회계법인 세무자문그룹 박수환 부대표·김영식 대표,
조세일보 황춘섭 대표이사·이동석 부국장이 현판 증정식 이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명품세무팀을 찾아서'라는 특별기획은 조세일보가 수많은 조세전문가 사이에서 '선택의 문제'에 부딪힌 납세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당대 '최고'라고 알려진 조세전문가들의 노력과 역량을 집중 해부하고자 기획했던 코너. 지난해 1월 법무법인 율촌을 시작으로 삼일회계법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등이 잇따라 명품세무팀으로 선정·보도되면서 이 코너를 통해 독자들에게 그 면모를 알렸다. 삼일회계법인은 지난 2010년 7월 26일 '稅務名家 축성…진화하는 삼일회계법인 세무자문그룹 편'을 시작으로 같은 해 8월 23일까지 한달여에 걸쳐 총 21편의 기사가 보도됐다.

황춘섭 조세일보 대표이사는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에 위치한 삼일회계법인을 직접 방문해 삼일회계법인 세무자문그룹 김영식 대표에게 현판을 증정하고 업계의 현황 등에 대해 담소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황 대표는 "명품세무팀의 자긍심으로 고객들을 향한 변함없는 열정을 보여 달라"고 전했다.

한용섭 기자 poem1970@joseilbo.com
조세일보 2010년 8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