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회계법인은 IFRS의 국내도입과 함께 국내 회계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국제회계기준위원회재단(IASCF) 재정지원에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지난 2007년 5월 결성된 국제회계기준위원회재단(IASCF) 재정지원위원회(위원장 곽수근 서울대 경영대학장)는 국내의 성공적인 국제회계기준 도입을 촉진하고 국제회계기준 제정과정에 한국의 영향력과 위상을 제고하기 위하여 2007년도부터 국제회계기준 제정기구에 재정지원을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동 위원회는 2007년 7월 회계투명성이 우수하고 회계분야에 모범이 되는 초우량기업 33개 업체를 초청하여 재정지원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그 결과 10월 15일 현재까지 삼일회계법인을 포함한 17개의 기업 이 참여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 동안 삼일회계법인이 Network Firm으로 속해있는 PricewaterhouseCoopers는 연간 미화 백만불씩 계속 지원하여 왔으나, 이번 참여는 국내 법인 차원에서 추가로 이루어졌습니다
참여 기업의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가나다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