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해외현지서비스 : 터키

삼일회계법인의 터키 Korea Business Desk는 2013년 8월에 Big 4 회계법인 중 최초로 터키 내 경제/문화의 중심지인 이스탄불에 설립되었으며, 터키 진출 기업에 대해 All-in-one 서비스를 모토로 회계/세무/재무자문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터키는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가교적 입지로 인해 글로벌 기업에게 지리적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유럽 국가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인구(약 8,000만 명) 및 넓은 국토 면적(약 784,000㎡, 남한의 약 8배)을 바탕으로 “China of Europe”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유럽의 생산기지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터키 경제는 향후 5개년(2013~18)간 연간 4.2%의 GDP성장률이 예상되며 이는 중국, 인도네시아 등에 이어 5번째로 높은 수준으로서 중장기적으로 세계 경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Source: IMF World Economic Outlook).

현재 터키에는 제조/중공업/건설/IT 등 다양한 산업의 한국 기업이 활동하고 있으며, 2013년 5월 양국간의 FTA가 발효되어 향후 활발한 무역/투자 활동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터키 KBD는 다음과 같은 주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세무자문 및 세무스트럭쳐링
  • 법률자문
  • 법인설립 지원
  • 한국 주재원의 비자 지원
  • Payroll 및 사회보장세 업무 지원
  • 정부 보조금 지원 업무
  • 관세 업무
  • 회계감사 및 본사 회계보고 검토
  • M&A 자문 및 실사 업무지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