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해외현지서비스 : 슬로바키아

슬로바키아는 지리적으로 유럽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 서유럽과 동유럽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리적 이점 이외에도 유럽존에 가입하면서 환율 변동성 위험이 줄어들었으며 낮은 법인세 등의 친기업적인 정책과 저렴한 인건비 등으로 많은 외국기업들이 진출해 있습니다. 특히 슬로바키아는 `유럽의 디트로이트`로 불릴 정도로 많은 자동차 기업들이 선호하고 있으며, 폭스바겐, 푸조, 기아자동차 등의 생산기지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한국기업에 있어서 슬로바키아 역시 유럽의 생산기지로 전략상 이용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기아자동차 등이 슬로바키아 국가경제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향으로 슬로바키아 정부 및 국민들 역시 한국에 대한 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슬로바키아 투자무역개발청(SARIO)은 한국기업들에게 우호적인 태도로 많은 협조를 해주고 있습니다.

PwC 슬로바키아는 Bratislava와 Kosice에 약 320명의 인력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Korea Business Desk는 수도인 Bratislava에 소재하고 있으며, 한국기업들의 설립지원업무, 감사, 세무 및 인센티브 지원업무 등을 통하여 원활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슬로바키아 KBD는 다양한 부문에서 한국 기업들의 업무를 지원하고 있으며, 제공하고 있는 주요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 법인설립 지원
  • 회계감사
  • 세무자문(법인세/ 부가가치세 신고 등 포함)
  • 기장 대리
  • Payroll 업무 등 HR 업무 지원
  • EU 보조금 및 정부보조금 지원 업무
  • 관세 업무
  • 법률자문
  • 기타 실사 업무지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