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해외현지서비스 : 폴란드

PwC Poland는 Coopers & Lybrand와 Price Waterhouse가 각각 1990년 바르샤바에 설립한 것이 모태가 되었습니다. 1998년 두 법인이 합병함으로써 PwC가 되었으며, 현재 바르샤바, 그단스크, 카토비체, 크라코프, 우치, 포즈난 및 브로츠와프, 7곳의 주요 도시에 사무소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폴란드는 1996년 OECD 가입, 2004년 EU 회원국이 되었으며 2012년 말 현재 3800만 명의 인구와 인당 GDP 19,000 USD의 경제력을 가진 국가로서, 매년 약 4%의 안정적인 경제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1990년대에 한국기업들이 폴란드로 진출한 이후, 폴란드는 EU 국가 진출의 주요 관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PwC에서는 4대 회계법인 중 최초로 2006년에 Korea Business Desk를 개설하여 한 발 앞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한국기업의 주요 쟁점에 대한 조기 대응 및 주요 회계 및 세무 쟁점 사안에 대한 coordination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폴란드에 기 진출한 한국기업 및 진출 예정 기업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폴란드 KBD는 다양한 부문에서 한국 기업들의 업무를 지원하고 있으며, 제공하고 있는 주요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 법인설립 지원
  • 회계 감사 및 기장 대리
  • 법인세 및 부가가치세 신고
  • 개인소득세(주재원 포함) 신고
  • 세무조사 대응, 조세 불복 및 관세 대응
  • EU 보조금 및 정부 보조금 수령 지원
  • M&A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