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물류

Choosing your course - Corporate taxation of the shipping industry around the globe
방향의 선택 –세계 해운업계의 세무 동향


많은 국가들에게 있어 해운업은 매우 중요한 산업이다. 국가는 조세 혜택을 통해 자국 내 산업의 투자를 증진시키고 세계 경제위기는 이러한 조세 혜택을 늘리는데 중요한 기폭제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조세 감면과 관련한 조세 정책은 국가 세수의 감소, 다국적 기업의 중요성 대두, 그리고 세계화 흐름에 대한 저항 등의 문제를 발생시켰다. 이에 따라, OECD 국가들은 이러한 조세 감면 혜택의 실효성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이러한 고민은 선세(shipping tax) 체계에도 큰 영향을 주게 되었으며, 각 국가들은 해운업 기업들에게 있어 글로벌화된 최적의 과세 정책을 찾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상황이다.

본 보고서는 세계 각국이 해운업에 어떠한 과세 정책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다루고 있으며, 각국의 톤세제도(tonnage tax)와 감세 혜택을 소개하고 있다.




First-quarter 2015 global transportation and logistics industry mergers and acquisitions analysis
2015년 1분기 전세계 운송 및 물류업계의 인수합병 분석


Intersection은 분기별 운송 및 물류업계의 국제 인수합병 사례들을 분석한 보고서이다. 이 보고서는 최근 인수합병 사례들을 간단히 소개하며 향후 Deal 업무에 대한 PwC의 전망에 대해 다룬다.

2015년 1분기의 운송 및 물류업계와 관련된 Deal 업무의 계약 건수 자체는 2014년 4분기에 비해 감소했으나 총 금액이나 규모 면에서는 직전분기 대비 증가했고 평균 Deal 금액 역시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사실들은 PwC가 더 적은 Deal 계약을 수임했으나 건당 금액 자체는 커진 사실을 반영한다. 2015년 1분기에 수임한 Deal 계약들의 평균 금액이 큰 이유는 10억 달러 이상의 Megadeal 계약 때문이다. 2015년 1분기의 Megadeal 수임액은 2014년도 4분기 대비 훨씬 크다. 2015년 1분기의 Megadeal은 5,000억 달러 이상 계약 총액의 약 55%를 차지한다.

Cross-border Deal 업무는 전체 Deal 규모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할 만큼 흔히 이루어지고 있다. 그 원인은 Cross-border Deal이 주로 지리적인 영향력을 확대시키고 장기적인 관점으로 해외에 진출하는 전략적 투자자들로 인해서이다.

본 보고서는 선진국들의 경기 회복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개발도상국들의 경제 성장이 계속되리라 예상하였으며, 운송 및 물류사업의 발전이 이어지는 만큼 인수합병 시장에도 긍정적 요소들이 많다고 전망한다.




18th Annual Global Survey – A marketplace without boundaries? Responding to disruption
운송물류업 Global CEO Survey


운송 및 물류업계의 CEO들은 업계의 근간을 흔들어놓는 부정적 외부효과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 동시에 그들은 항상 새로운 경쟁력을 창출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CEO들은 디지털 기술의 도입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다양성 있고 역동적인 Partnership을 체결하는 것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운송 및 물류업계의 CEO들은 향후 경기전망에 대해 낙관적이다. 무려 41%의 CEO들은 세계 경제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2년 전 17% 만이 경제 성장에 낙관적이었던 모습과는 대조적이다. 올해의 설문에 따르면, 운송물류업계의 CEO 중 절반이 그들의 기업이 향후 3년간 꾸준히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 자신하고 있었다. 운송 및 물류업계의 CEO들은 성장 측면에 있어 중국, 미국, 그리고 독일이 최적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는 답변을 제시하였다.

그러나 운송 및 물류업계의 CEO들은 회사의 전망이 항상 안정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들은 과다규제, 지리/정치적 불확실성, 그리고 중요 기술력 보유 현황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있다. 또 다른 중요 사안은 연료비용(Energy Cost)이다. 유가가 하락했으나 CEO들은 여전히 변동폭이 큰 에너지 비용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본 보고서는 전 세계 77개국 1,322명의 운송 및 물류업계 최고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Survey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요약한다. 설문에 참여한 최고 경영자들 중 78%는 과잉규제에 우려하고 있다고 답하였으며 56%는 Cross-sector 경쟁이 점점 격렬해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Aviation Perspectives - The future of frequent flyer programs: Will you win or lose?
항공산업의 전망 - Frequent Flyer Program의 미래


현재 미국 항공사의 Frequent Flyer Program(FFP)에 3억명 이상의 회원이 가입되었다는 소식이다. 또한 총 비행거리 중 무려 7%가 FFP 포인트로 결제되었다고 한다.

최근 미국에서 규모가 가장 큰 2개의 항공사가 FFP 정책을 변경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두 항공사는 회원들에게 비행거리 대신 항공권 구입액을 기준으로 마일리지를 적립하겠다고 밝혔고 이러한 정책 변경으로 미국 항공사의 고객 중 상당 부분이 영향을 받게 되었다. 해당 정책을 달리 표현하자면 항공사에 가장 많은 돈을 지불한 고객이 가장 큰 혜택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 항공 서비스 이용자들은 자연스럽게 득과 실을 따져볼 것이고 득과 실 중 어느 측면이 더 큰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길 것이다.

본 보고서는 항공권 구입액 기준의 FFP 정책이 고객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한 연구이다. 그 주요 내용은 항공권 종류에 따른 구입액과 비행거리 관계의 분석, 그리고 승객 분류에 따른 득과 실에 대한 연구이다. 또한 보고서는 장기적인 사업/고객 전략에 따른 향후 항공사업의 정책에 대한 전망과 이와 관련된 주의사항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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