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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기업들의 동향

로드맵 발표 이후 IFRS 재무제표를 작성해야 하는 상당수의 기업들이 이미 IFRS 도입 준비에 착수하였습니다. 특히 파생상품 회계처리 등으로 회계기준이 복잡하고, 수많은 거래의 인식과 기록이 전산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전산시스템의 수정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금융기관의 경우, 많은 기업이 이미 IFRS 1차 컨설팅 회계법인을 선정하고 IFRS 도입을 위한 업무를 수행 중입니다.

금융기관 외에 런던거래소 등 유럽의 거래소 시장에 등록된 국내 주요 기업들도 IFRS 도입을 위한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미국 상장기업들도 SEC의 IFRS reconciliation 면제확정으로 조기적용 채택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 조기적용 검토기업
    A전자, B중공업, C전자 D화학 등 유럽 상장기업
  • 미국증시 상장기업
    조기적용 검토 중
    IFRS Reconciliation 면제 확정으로 조기적용 채택이 확실 시
  • Phase 1 착수
    E전자, F텔레콤, G화학, H건강, I사, J자동차 등 Consulting 업체 선정 완료 및 IFRS 도입 프로젝트 진행 중(Phase 1 진행 중 또는 완료)
    금융권 K은행, L지주, M지주, N지주, O은행 등도 업체 선정 후 IFRS 도입 프로젝트 Phase 1 착수
  • Phase 2 착수
    P전자, Q전자, R사 등 Phase 2 진행 중
  • 기타 법인
    업계선도기업 적극 고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