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S?

IFRS?

  • IFRS는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의 약자로 국제민간기구인 IASB(*)에 의해 제정되는 국제회계기준이며, 기준서로는 개정된 IAS(*)와 새로 발표되는 IFRS, 해석서로는 개정된 SIC(*)와 새로 발표되는 IFRIC(*)을 포괄하고 있습니다.
  • IFRS를 제정하는 IASB는 전문지식과 다양한 직업적 전문성을 갖춘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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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RS는 기존 IAS (International accounting standards)의 정신을 계승하여 개별 국가의 상황에 관계 없이 공익적인 관점에서 회계기준을 제시하고 있으며, 정보이용자의 관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IASB가 제정하는 회계기준은 국제적인 하나의 회계기준(a single set of global accounting standards)으로 세계적으로 일관되게 적용되기 위해서 회계이론과 합리적 판단에 충실한 기준을 제시하고 이를 적용하는 데 어느 정도의 전문적인 판단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 개별 국가의 회계기준들이 자본시장감독의 관점에서 복잡한 현실문제에 따른 많은 해석서와 의견서를 운용하는 Rule-based standards인 데 비해 IFRS는 Principle-based standards로 차별화됩니다. 구체적인 회계지침이 제시되지 않고, 개별 거래에 대한 질의도 쉽지 않으므로, 실질 판단에 따라 원칙적인 기준에 부합하도록 합리적 판단을 필요로 함. 또한 IFRS는 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적합성을 중시하여 복수의 회계처리방법을 허용하고 있으며, 원칙에 부합한다면 다수의 실무관행이 허용됩니다.
  • 기준서의 공표과정은 일반적으로 의제의 결정→프로젝트 계획→토론서(discussion paper)의 작성 및 공표→공개초안(exposure draft)의 작성 및 공표→기준서의 작성 및 공표→기준서 공표 후의 절차들로 이루어지며, 이 과정에서 개별 기준서 별로 세계 각국으로부터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하고 있습니다. 의견수렴이 진행 중인 기준서나 해석서 및 이에 대한 의견은 IASB의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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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까지 38개(IAS 30개, IFRIC 8개)의 기준서와 24개(SIC 11개, IFRIC 13개)의 해석서가 발표되었습니다(철회된 것 제외).

(*)
IASB(International Accounting Standards Board)
: 2001년 IASC의 역할을 계승하여 새로운 기준서인 IFRS를 제정하고 있는 국제민간기구
IAS(International Accounting Standards) : IASB가 설립되기 이전까지 IASC에서 제정˙발표한 국제회계기준으로서, 기준서인 IAS와 해석서인 SIC를 포괄하고 있고 이 중 일부는 개정되어 현재도 유효함.
IFRIC(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Interpretations Committee) : 2002년부터 SIC 역할을 계승하여 IASB를 지원하여, 해석서인 IFRIC를 제정하고 있는 국제민간기구
SIC(Standing Interpretations Committee) : IAS에 대한 해석서인 SIC를 제정˙발표하였으며, 현재 IFRIC로 대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