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unteering

삼일회계법인은 2006년부터 사회봉사동호회를 통해 다양한 주말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으며, 매년 참여자의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인의 직접적인 현장 봉사활동 참여는 소속 임직원들 사이에서 사회공헌활동의 인지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내부 설문조사를 통해 많은 수의 임직원들이 삼일의 사회공헌활동 참여에 만족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삼일미래재단은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경제교사로 참여하는 '대한민국 미래 만들기'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사회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수도권에서 원거리 지역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전문적인 경제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2015 울산 울주군 굴화초, 길천초, 두서초, 문수초
    - 학생 약 330명, 봉사자 22명
    - 지원금액 30,000,000원
  • 2014 전북 군산 구암초등학교, 나운초등학교
    - 학생 약 600명, 봉사자 29명
    - 지원금액 20,000,000원
  • 2013 강원도 원주 구곡초등학교
    - 학생 약 900명, 봉사자 30명
    - 지원금액 20,000,000원
  • 2012 경북 영주 중앙초등학교
    - 학생 약 800명, 봉사자 30명
    - 지원금액 20,000,000원
  • 2011 전남 신안군 4개 초등학교
    - 학생 약 300명, 봉사자 30명
    - 지원금액 20,000,000원

적십자가 운영하는 서울의 빵굼터 5곳에서 삼일인들이 직접 빵을 만들고, 독거노인 가정, 보육/장애인 시설, 다문화 가정 등에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국수나눔에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삼일은 용산나눔의집 다문화학교 아이들의 정기적인 야외체험활동에 함께하고 있으며, 용산나눔의집 한글교실에도 자원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룹홈은 가정 해체, 학대, 방임 등으로 가정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아동, 청소년 등이 작은 공동체를 이루어 함께 사는 대안가정입니다. 삼일은 2009년부터 생일파티, 명절음식 만들기, 동물원 견학, 크리스마스 파티 등 매달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삼일은 2008년부터 사회공헌활동 가운데 하나로, JA Korea에서 진행하는 청소년들의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초, 중,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실물경제의 전문가들이 이론 중심에서 탈피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경제교육을 직접 진행함으로써 교과서 중심이 아닌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해마다 기업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는 차상위계층(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 이하이면서 정부의 기초생활보장 수급대상에는 들어가지 못하는 잠재적 빈곤계층)의 무주택자를 주요대상으로 집을 지어 제공하는 전세계적인 비영리단체입니다. 삼일회계법인은 2001년 JCWP를 통해 한국사랑의집짓기와 처음 인연을 맺은 후, 2007년부터 사회봉사동호회 활동을 통해 사랑의집짓기, 집고치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마포구 장애인종합복지관 주변의 아파트 단지에는 장애우들과 독거노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삼일사회봉사동호회는 2006년 11월부터 매년 마포구 장애인종합복지관 재가복지팀과 연계하여 사랑의 김장김치나누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삼일의 사회봉사동호회는 2006년부터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와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을 위한 재정지원과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