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ing money 2012

2012년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2년 12월에는 삼일미래재단이 후원하는 기관의 아이들과 관계자, 기부자 등을 모시고 송년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음악회는 삼일미래재단이 후원하는 영재청소년들의 아름다운 실내악 연주와, 삼흥학교 어린이들의 하나되는 합창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월드비전 위기아동 지원, 영재청소년 지원,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용산지역아동센터/삼흥학교/한림화상재단 지원 등의 후원금 전달식도 함께 가졌습니다.

삼일미래재단은 삼일회계법인 임직원들을 위한 낙과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삼일나눔프로그램에 참여해주시는 임직원들께 감사를 표하고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출하를 앞두고 태풍을 만나 떨어진 과일들 때문에 시름에 젖은 농민들도 도울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상처투성이인 낙과를 기쁜 받아주신 삼일 임직원들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삼일미래재단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성장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영재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키울 수 있도록, 정해진 기간 동안 교육활동비를 후원하는 '영재청소년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하여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들이 세계적으로도 역량을 인정받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가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12년 현재 후원자 현황

분야 인원
과학 1명
예술 1명
스포츠 육상 중/장거리 1명
단거리 1명
빙상 피겨스케이팅 1명
쇼트트랙 1명

삼일미래재단은 용산지역에 위치한 복지 기관들과 함께 청소년 교육 및 복지에 대한 사업을 수년 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2007년부터 지원해온 용산 나눔의집 다문화학교와, 2010년 연말 change makes change행사를 통해 모금된 성금을 지원하며 시작된 지역아동센터 등 6개 기관과 맺은 인연은, 매달 아이들이 읽을 책을 보내주는 것 이외에도 새롭게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삼일미래재단은 본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심리적인 안정과 감성발달을 돕고자 합니다.

기관명 문화예술프로그램 상세내용
생명나무지역아동센터 토요문화체험 및 정서활동, 미술치료
사과나무지역아동센터 연극치료
빛나라 공부방 악기수업(오카리나, 피아노) 한치공예수업
소망을 찾는이 뮤지컬
용산 나눔의 집 춤테라피, 젬베, 미술치료
풍성한 지역아동센터 악기수업(관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