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행복한 나눔이 가져올 더 나은 미래를 생각하며

2005년 1월 임직원들이 급여중 일부를 떼어 마련한 기금으로 시작한
삼일회계법인의 사회 공헌활동이 해를 거듭할수록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지속적으로 사회와 함께 성장해 가는 것에 대한 의미를
생각하게 됩니다.
기업을 경영하는 과정에서는 물론, 개인의 삶에 있어서도 우리는
크고 작은 많은 선택을 하게 되고, 그 선택들이 과연 좋았는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이때에 우리가 가진 지식과 시간 그리고 물질을
올바르게 사용할 편리한 틀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어,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서 2008년 3월 31일 삼일미래재단이라는
틀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삼일미래재단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의 교육과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으로서 국내의 청소년들을
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더 나아가 저개발 국가의 청소년들도
대상에 포함함으로써, 지구촌의 일원으로서의 책임도 맡기로 하였습니다.
모기업인 삼일회계법인은 그 외에도 우리의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다른 비영리법인도 경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신뢰성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기부문화가 널리 확산되게 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삼일미래재단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꾸준한 노력으로
더 나은 사회와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삼일미래재단
이사장 서 태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