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he 'X' in the top right corner to close this window.
Corporate Community Leadership
기업의 임직원들이 폭넓은 사회인식을 통해서 전문지식과 지적 경험 이상의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은 매우 이상적인 모습입니다. 삼일미래재단의 Community Leadership Team은 사회적 필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비영리단체의 이사직을 수행함으로써 Community Leadership을 발휘하고 있습니다.(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음성 꽃동네, 라파엘클리닉)
PricewaterhouseCoopers Global Network 또한 Ulysses Programme과 Genesis Park Leadership Develpment Programme을 통해 유망한 젊은 인재들의 Leadership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제2회 삼일투명경영대상 시상식이 2010년 9월 6일 삼일회계법인 TS Hall에서 열렸습니다. 2010년 5월에 서류를 접수하고, 이후 7월부터 서류심사를 통과한 법인을 대상으로 총 세 차례의 엄격한 심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올해에는 특히 최종 결정에 앞서 수상후보로 선정된 6개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인터뷰를 실시함으로써,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 결과를 얻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제2회 삼일투명경영대상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삼일투명경영대상]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장애인부문 대상] 사회복지법인 승가원
사회적으로 기업을 포함한 모든 분야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가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기부자의 의사결정에 중요한 판단기준이 되는 비영리공익법인의 책무성과 투명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통해 신뢰를 발판으로 한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도입된 프로그램입니다.
3차에 걸친 엄정한 심사 과정을 통해 2009년 9월 1일 실시된 제1회 삼일투명경영대상 시상식은 한국에서 비영리기관의 정보공개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그 중요성을 환기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각별하였습니다. 향후 그 회가 거듭될 수록 회계결산 및 이에 대한 정보 공개 부분이 취약한 비영리분야의 투명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1회 삼일투명경영대상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삼일투명경영대상]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
[장애인부문 대상]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
[여성부문 대상] 한국여성재단
삼일미래재단은 회계전문인력의 양성과 회계학의 발전을 위해 한국회계학회와 함께 삼일연구교수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삼일미래재단은 삼일연구교수제도를 통해 회계 실무를 뒷받침하고 규제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회계학계의 실무형 연구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업계를 선도하는 법인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시행된 본 제도를 통해 삼일은 현재까지 4명의 대상 교수를 선정, 지원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