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미래재단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성장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영재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키울 수 있도록, 정해진 기간 동안 교육활동비를 후원하는 '영재청소년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하여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들이 세계적으로도 역량을 인정받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가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삼일미래재단은 용산지역에 위치한 복지 기관들과 함께 청소년 교육 및 복지에 대한 사업을
수년 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2007년부터 지원해온 용산 나눔의집 다문화학교와, 2010년 연말
change makes change행사를 통해 모금된 성금을 지원하며 시작된 지역아동센터 등 6개 기관과
맺은 인연은, 매달 아이들이 읽을 책을 보내주는 것 이외에도 새롭게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삼일미래재단은 본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심리적인 안정과 감성발달을 돕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