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h Hour는 지속가능한 미래에 관심있는 개인, 정부, 그리고 기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환경보호운동
으로 호주 시드니에서 220만명 이상이 참여하여 2007년 3월 31일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대응을 위해
1시간 소등했던 것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이렇게 한 개의 도시에서 시작한 작은 이벤트는 2008년, 35개 나라, 370개 도시에서 Golden Gate Bridge,
로마의 콜로세움, 두바이의 Jumeriah 호텔 등 세계의 랜드마크 빌딩들을 포함하여 1억명의 사람들이
참여하는 지속가능운동으로 확대되었습니다.
2009년에는 3월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Earth Hour가 진행될 예정으로
이미 82개 나라 2,149개 도시가 참여를 약속하였습니다.
삼일회계법인과 PricewaterhouseCoopers 역시 2009년 Earth Hour 이벤트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2009년 3월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각자가 위치한 곳에서 전등을 끄는 것으로 지구에게 꼭 필요한 휴식을 줄 수 있는 이벤트에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도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Earth Hour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earthhour.org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