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RL(eXtensible Business Reporting Language)

XBRL(eXtensible Business Reporting Language)은 재무정보의 작성ㆍ유통ㆍ분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자 1999년 비영리국제법인인 XBRL International이 제정한 기업 재무보고용 국제표준 전선언어로서 2001년 미국 엔론사의 회계부정 사건 이후 미국, 일본, 유럽 등 다수의 국가가 기업 회계투명성 차원에서 XBRL 도입을 적극 추진중입니다.

이러한 세계추세에 발맞추어 금융감독원은 2005년 10월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기업 재무보고용 국제표준 전선언어인 XBRL의 도입을 추진키로 발표한 바 있으며, 2006년 9월부터 자발적으로 참여의사를 밝힌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XBRL공시시스템을 시험가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XBRL공시시스템은 이르면 2007년 9월부터 전 상장등록법인을 대상으로 본격가동될 예정입니다.

기업의 XBRL 도입효과:
  • 재무제표 금액에 대한 자동 검증기능으로 오류가 최소화되고 공시 재무제표의 신뢰성이 높아집니다.
  • 사업보고서에 재무제표를 한번만 제출하면 동 재무제표를 유가증권신고서, 합병보고서 등 제출 시 다시 재무제표를 제출하지 않고 기존재무제표를 참조하여 사용할 수 있어 번복작성비용이 절감됩니다.

재무제표이용자의 XBRL 도입효과:
  • XBRL재무제표를 PC에 다운로드하여 Excel 등 분석도구를 활용하여 재무정보의 분석을 신속ㆍ정확하게 할 수 있습니다.
  • 간단한 절차를 통하여 재무제표를 DB로 구축하여 상장등록법인의 재무정보를 체계적으로 구축ㆍ관리하여 비교분석할 수 있습니다.
  • 국문재무제표를 영문재무제표로 쉽게 변환할 수 있어 외국기관 투자자가 용이하게 재무제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삼일회계법인이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 XBRL 재무제표 File을 작성하기 위한 Taxonomy의 구성 등 XBRL작성 자문업무
  • XBRL 재무제표 File에 대한 인증업무를 통한 신뢰성 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