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S 준비 및 전환
(IFRS Readiness & Conversions)

EU를 비롯한 약 110 여 개 국가에서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IFRS”, 국제재무보고기준 또는 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러한 국제적 추세에 대응하고 회계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2007년 3월 15일에 “국제회계기준 도입 로드맵”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09년과 2010년에 약 50개의 기업이 IFRS를 조기도입하였으며, 2011년부터는 모든 상장기업들이 의무적으로 IFRS 재무제표를 공시하고 있습니다.

삼일은 2005년 7월부터 IFRS전담그룹을 운영하여 국내 도입 및 기업의 대응 전략을 자문하여 왔습니다. 이러한 국내 경험과 해외에서 축적된 PwC의 IFRS 전문지식과 경험을 활용하여, 기업들이 IFRS에 따른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회계감사를 받는 재무보고과정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IFRS의 원활한 도입과 운영을 위해서는 기업 재무보고체계의 인프라에 해당되는 재무정보시스템의 보완도 필요합니다.

첫째, 연결범위에 해당하는 그룹회사를 명확히 판단할 수 있는 그룹지배구조를 검토하고,
둘째, 연결재무제표가 기본 경영정보로 활용되고 적절한 기한 내에 제공될 수 있는 연결재무정보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하며,
셋째, 연결범위에 속하는 그룹회사 모두 동일하게 활용할 수 있는 그룹회계 매뉴얼이 준비되어야 하며,
넷째, IFRS에 대한 국제적 해석을 이해하고 이를 운용할 수 있는 재무인력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삼일회계법인이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 IFRS 도입 전략 및 의사결정에 대한 자문
  • IFRS 도입에 따른 Impact Analysis
  • IFRS 도입시 주요 회계 이슈에 대한 자문
  • IFRS 도입과 관련한 Tax 문제에 대한 자문
  • 인수합병 및 자금조달 거래에 대한 IFRS분석
  • 공정가치 및 손상 평가
  • 재무제표 전환에 대한 자문
  • IFRS 연결시스템 구축
  • 인력 육성 및 교육 훈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