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S 준비 및 전환
(IFRS Readiness & Conversions)

EU, 아시아 등을 비롯한 전세계의 약 110 여 개 국가에서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IFRS”, 국제재무보고기준 또는 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국제적 추세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회계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2007년 발표된 “국제회계기준 도입 로드맵”에 따라 IFRS를 도입하였으며, 2011년부터는 모든 상장기업들이 의무적으로 IFRS 재무제표 작성 및 공시하고 있습니다.

삼일은 2005년부터 IFRS전담그룹을 운영하며 국내 경험과 해외에서 축적된 PwC의 IFRS 전문지식과 경험을 활용하여, 기업들이 IFRS에 따른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회계감사를 받는 재무보고과정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근 논의되고 있는 수익인식, 보험계약, 금융상품 등 기업의 향후 재무상태와 성과보고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IFRS개정 사항을 사전적으로 분석하고 기업의 효과적인 준비와 대응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IFRS의 원활한 도입과 운영을 위해서는 기업 재무보고체계의 인프라에 해당되는 재무정보시스템의 보완도 필요합니다.

첫째, 연결범위에 해당하는 그룹회사를 명확히 판단할 수 있는 그룹지배구조를 검토하고,
둘째, 연결재무제표가 기본 경영정보로 활용되고 적절한 기한 내에 제공될 수 있는 연결재무정보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하며,
셋째, 연결범위에 속하는 그룹회사 모두 동일하게 활용할 수 있는 그룹회계 매뉴얼이 준비되어야 하며,
넷째, IFRS에 대한 국제적 해석을 이해하고 이를 운용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춘 재무인력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삼일회계법인이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 IFRS 도입 전략 및 의사결정에 대한 자문
  • IFRS 도입에 따른 Impact Analysis
  • IFRS 도입시 주요 회계 이슈에 대한 자문
  • IFRS 도입과 관련한 Tax 문제에 대한 자문
  • IFRS 개정 기준서에 대한 영향분석 및 대응전략 자문
  • 인수합병 및 자금조달 거래에 대한 IFRS분석
  • 공정가치 및 손상 평가
  • 재무제표 전환에 대한 자문
  • IFRS 연결시스템 구축
  • 인력 육성 및 교육 훈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