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 M&A 최고 파트너

삼일PwC가 국내 M&A거래 유경험 기업 대상 설문조사 결과, 자문능력과 시너지 분석능력,
가격산정 능력의 세 가지 부문에서 최고의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M&A관련 국내 한 전문보도기관(The Bell)이 국내 M&A 경험이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동 조사에 의하면, 최근 5년간 M&A거래를 추진한 경험이 있는 롯데, 포스코, STX, 두산 등
19개의 기업 및 바이아웃 PEF 기관들은 1)Advisory, 2)시너지 분석, 3) Valuation, 4) Deal
structuring, 5) 맨파워 총 5개 부문 중 세 부문에서 삼일을 최고의 M&A house로 선정했다.
(하기 표 참조)

Advisory Synergy Analysis Valuation Deal Structuring Manpower
삼일PricewaterhouseCoopers 하나대투증권 골드만삭스
골드만삭스 삼성증권 삼정 KPMG 골드만삭스 삼일PwC
모간스탠리 우리투자증권 딜로이트 안진 산업은행 모간스탠리
JP Morgan JP Morgan Citigroup JP Morgan JP Morgan
맥쿼리 UBS 우리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메릴린치

올해 상반기 전체 IB 중 최다 딜 건수를 기록한 바 있는 삼일은 특히, 기업실사 전문인력을
대거 보유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적정가격 산정(valuation)’과 ‘가격 조정 이슈 발굴(price coordination)’ 영역에서 여타의 후보들을 압도하고 있다고 평가됐다.

삼일PwC, the most respected & trusted: "딜 성공여부 떠나 객관적인 자문 제공"

금번 설문에 참여한 기업들은 삼일의 고객 서비스에 대해 “대부분의 IB와 달리 딜의 성공여부를
떠나 객관적인 입장에서 고객사에게 자문을 해주기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런 고객사의
평은 곧, 삼일이 추구하는 핵심가치인 ‘the most Respected, Trusted Firm’이 실질적으로 잘
구현되고 있음을 반영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