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 : 기회를 포착해 비약적 성장을 이룬 비결


삼일경영연구원은 그동안 수많은 기업의 경영 컨설팅을 해오면서 대부분의 학자와 애널리스트, 언론이 대기업에만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못내 아쉬웠을 뿐 아니라, 우량 중소․중견기업을 국가나 단체에서 선정만 해놓고 뒷짐 지고 있는 현실을 보며 누군가는 우량기업이 된 그들의 원동력이 무엇이고, 한 기업이 탄생하여 성장의 길을 훌륭하게 밟아 나아가려면 어떠한 역량들이 필요한가를 짚어주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집필을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국내 최초로 대한민국 우량 중견기업 29개 회사의 성장DNA를 집중 분석해 그들의 성공전략을 집약해놓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올바른 성장방향에 대한 고민, 차별화된 진화와 특유의 전략으로 자신만의 강점을 만들어낸 그들의 기록은 이 땅의 척박한 경쟁 환경에서 치열한 실행을 통해 얻은 성과라 더욱 매력적입니다.


주요내용

우량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우선 ‘마의 200억 원의 벽’을 통과해야 한다. 실제 중소기업에서 200억 고지를 넘지 못하고 대부분 도산했고, 200억을 넘긴 기업은 퀀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나 토양을 갖추지 못해 몇 년 후 흔적조차 없이 사라졌다.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2011년, 도약을 꿈꾸는 기업들은 《퀀텀》을 통해 성장의 토양을 확보, 새로운 지평을 열 열쇠를 얻게 될 것이다.

1. 게임의 룰 정의 법칙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 핵심역량이 무엇인지 알면 어떻게 그리고 무엇으로 경쟁할 것인지에 대한 답이 나온다. 자원이 부족할수록 우리가 잘하는 것에 집중하라.

2. 경쟁력 확보의 법칙
제품 경쟁력을 높이는 데 특별한 비결이 있을 리 없다. 요령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차별화된 제품을 만들겠다는 의지와 지속적인 투자, 그리고 전사적인 노력이 기본이다.

3. 고객 발상의 법칙
고객이 지적한 단점과 문제점을 귀담아듣고, 직접 확인하고 수정하면 안티팬마저 입소문 마케팅의 홍보대사가 될 수 있다.

4. 조직 운영의 법칙
초심자의 열정과 숙련자의 경험을 사라. 직원들과 일회성 슬로건을 넘어 철학을 공유하면 인재가 인재를 부르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된다.

5. 해외 공략의 법칙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에 해외 진출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전략이다. 특히 한 분야나 한 제품에 특화된 기업이라면 해외진출을 통해 시장을 키워야 한다.

6. 한계 극복의 법칙
기업이 사업 영역을 확장하거나 규모를 키우는 데는 M&A가 유용하다. 대형이건 소형이건 M&A는 위험 부담이 크기 때문에 불황에는 스몰M&A를 추진하라.


도서정보

출간 : 2011년 1월
저자 : 삼일경영연구원
공급가 : 13,000원
구입문의 : 시내 유명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