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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 M&A 지원센터 4곳 지정

지난 22일 삼일회계법인은 민간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근거하여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중소벤처기업 M&A지원센터"로 지정되어 정식으로 출범하였다.

법령에 근거한 중소벤처기업 M&A지원센터의 출범은 이번이 최초로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민간의 축적된 전문적 M&A 자문 역량 등이 결집되어 본격적인 중소벤처기업의 M&A 활성화가 기대된다.

중소벤처기업 M&A지원센터는 그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의 인식 및 정보 부족, 적절한 특화 컨설팅 부재, 자금 연계 지원 미흡 등의 사유로 그간 활발히 진행되지 못한 중소 규모 기업의 M&A를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설립되었다.

센터로 함께 지정된 중소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협회 등과 공동으로 삼일회계법인은 향후 중소기업 대상 지역별 순회 설명회 개최, 개별 기업 상담, M&A 담당자 교육, 매수/매도기업 정보 교류 및 매칭, 자금 연계 등을 통해 중소벤처기업 M&A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금번 삼일회계법인의 중소벤처기업 M&A지원센터 지정은 그간 대기업과 빅딜 위주의 M&A가 주류를 이루었던 대형 회계법인의 업무 영역이 중소벤처기업으로까지 확대되는 동시에 자금이 부족한 우수 기술 기업, 후계 구도 불분명 기업 등에게 M&A를 통한 새로운 활로를 열어준다는 의의가 있다.

삼일회계법인 내의 중소벤처기업 M&A지원센터는 삼일회계법인 내에서 벤처팀으로 출발하여 현재는 Private Deal을 가장 활발히 벌이고 있는 TS/FAS Deal팀(팀장: 유상수 전무)에서 전담하고 있어 그간의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각종 용역 제공 및 Private Deal 경험 극대화를 통한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 집대성이 기대된다.




<사진> 왼쪽부터 장영규 벤처기업협회 부회장, 정영태 중진공 부이사장, 정영태 중소기업청 차장,
이기원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전무
사진제공 - 중소기업청

중소벤처기업 M&A지원센터 삼일회계법인 담당
센터장: 유상수 전무(02-709-0543, ssyoo@samil.com)
부센터장: 이도신 이사(02-709-3321, doslee@samil.com)
실무 담당: 한창수 회계사(010-9195-5247, cshan@sam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