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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협 10차 감사대상 수상
삼일회계법인(대표: 안경태)은 효과적인 품질관리시스템 운영을 통해 회계감사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Health Check Service를 통하여 상장기업이 가지는 위험요소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기업의 가치 극대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제10회 감사대상 회계법인 부문을 수상하였다.
삼일회계법인은 국내 회계산업 시장점유율이 압도적인 1위이며, 산업별 전문화제도와 감사전문가 인증시스템을 통해 육성된 감사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 LG전자, 국민은행 등 국내외 유수기업들에 대해 최고 품질의 회계감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일회계법인은 철저한 내부 감사품질관리를 통해 업계 Leading Firm으로서 Global Standard에 부합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2007년에 국내 최초로 실시된 한국의 금융감독원과 미국의 PCAOB의 합동 품질관리감리 결과에서도 삼일의 감사품질이 국제적 수준임이 입증되었으며, 이번 감사대상 수상은 수 년 전부터 Zero Defect/Zero Penalty Audit을 위하여 철저한 품질관리체계를 가동한 노력에 대한 회계시장의 평가라고 할 수 있다.
삼일회계법인은 2005년 7월부터 IFRS 전담팀을 설치하여 정부와 한국회계기준원이 추진하는 IFRS 도입 준비 과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기업의 대응 전략 및 사전 준비 업무를 자문하고 있다. 특히, 2007년에는 IFRS 도입 Roadmap 발표에 맞추어 IFRS Leadership Team과 IFRS Service Team을 확대 구성하고 산업별, 그리고 부문별로 특화된 자문 체계를 구축하였다. 삼일회계법인은 다양한 국내 경험은 물론 유럽 및 다른 국가에서 축적된 PwC의 IFRS 전문지식과 경험을 활용하여, 기업들이 IFRS에 따른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회계감사를 받는 재무보고 과정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입 전략, 재무제표 전환, 재무시스템 구축, 교육 훈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일회계법인은 한국의 많은 대기업집단과 중견그룹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지배력 취약, 지배구조의 복잡성 및 사업구조의 비효율성 등을 개선하여 효과적인 지배구조를 정립하고,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사업구조조정을 촉진하도록 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상장기업을 위한 정기적인 Health Check 서비스를 통하여 상장기업이 가지는 위험요소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감사대상은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모범적인 감사운영 사례의 발굴과 선양을 통해 감사기능의 중요성에 대한 기업과 사회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상장사, 회계법인, 감사/감사위원, 공인회계사에게 매년 시상하고 있고 있으며, 삼일회계법인은 2005년부터 실시된 회계법인부문 감사대상 시상에서2006년에 이어 2009년에 회계법인부문 감사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감사대상 수상으로 총 5회 실시된 회계법인부문 감사대상 시상에서 2회를 수상한 유일한 회계법인이 되었으며, 이는 삼일회계법인의 우수한 품질관리시스템이 한국 회계시장에서 인정받은 쾌거라 할 수 있다.